'2008/11'에 해당되는 글 8

  1. 2008/11/26 2008년 11월 25일의 비케이 (0) _ 비케이
  2. 2008/11/25 2008년 11월 24일의 비케이 (0) _ 비케이
  3. 2008/11/15 2008년 11월 14일의 비케이 (0) _ 비케이
  4. 2008/11/12 2008년 11월 11일의 비케이 (0) _ 비케이
  5. 2008/11/06 2008년 11월 5일의 비케이 (0) _ 비케이

2008년 11월 25일의 비케이

분류없음 | 2008/11/26 04:30 | 비케이
  • 오늘도 바보짓 한 껀 올렸네… 2008-11-25 20:17:14
  • 파지티브 폭주로 말아먹은 경험 이후에는 네거티브 폭주로 말아먹기인가… 폭주하지 않음으로 가지 못한다는게 나의 한계… 결국 민폐만 잔뜩 2008-11-25 23:50:00

이 글은 비케이님의 2008년 11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profile image
bkdan.net 비케이

여전히 배울 것이 많다.

2008년 11월 24일의 비케이

분류없음 | 2008/11/25 04:30 | 비케이
  • 예상하고 있었지만 [눈먼자들의 도시]는 원작 소설을 읽지 않은 사람에겐 별로 재미없었을 것 같은 수준이었다. (영화 주제사라마구) 2008-11-24 23:18:46
  • 난데없는 몸살기운… 설마 어제의 의기소침이 원인은 아니겠지… 무슨 사춘기 소년도 아니고… (몸살 마음의병) 2008-11-24 23:22:32

이 글은 비케이님의 2008년 11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profile image
bkdan.net 비케이

여전히 배울 것이 많다.

2008년 11월 14일의 비케이

분류없음 | 2008/11/15 04:30 | 비케이

이 글은 비케이님의 2008년 11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profile image
bkdan.net 비케이

여전히 배울 것이 많다.

2008년 11월 11일의 비케이

분류없음 | 2008/11/12 04:30 | 비케이

이 글은 비케이님의 2008년 11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profile image
bkdan.net 비케이

여전히 배울 것이 많다.

2008년 11월 5일의 비케이

분류없음 | 2008/11/06 04:30 | 비케이

이 글은 비케이님의 2008년 11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profile image
bkdan.net 비케이

여전히 배울 것이 많다.